주말엔 따스하다가 학교만 나가려 하면 추워지는 날씨님의 인공지능엔 혀를 내두를 지경입니다. 어제쯔음부터 해서 다시 쌀쌀해지기 시작했죠? 안그래도 학교 다니기 힘든데 날씨님까지 이렇게 협조해주시니 말이 안나올 지경. OT에서 덜덜 떨며 술먹었더니 감기기운까지 업어버려서 더더욱 아슬아슬한 시기입니다.
확실히 사람이....아니 더쿠가.......아니 야게머가, 아니 그래 좋다 '저는' 붙잡은 야겜이 있으면 자꾸 그쪽에 신경이 쏠려서 바깥 일에 집중이 잘 안됩니다. 아예 정신없이 일하면 모르겠는데 공부란 건 자기 의지에 달렸다 보니 더 효과(?)가 크죠. 지나가는 여고생을 보니 야겜이 하고 싶어지니 어쩌란 말인가. 뭐 지금도 붙잡은 야겜이 없는 건 아닙니다만 가벼운(?) 팬디스크다 보니 별로 빠져있진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니 야겜 취향도 점점 변화하는게, 있어보이고 깊어보이는 야겜은 손이 안갑니다. 가볍고 달달하고 에로카와이이한, 달콤쌉싸름한 것들만 찾게 되네요. 야겜의 본질은 그런 데 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
뭐 어디나 그렇지 않겠습니까만은 강의를 듣고 있자니 내 삼백은 어디로 갔는가에 대한 의문이 떠오를 때가 많습니다. 뭐 이대로 취업줄만 잘 이어준다면야 그깟 삼백 따위 한번 더 때려넣겠지만요. 그래도 정말 오랜만의 작문과 회화 수업은 상당히 도움이 된다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22년 산 일본인 교수와 2년 살았을까 말까한 일본인 교수의.....어라 쓸만한 수업은 일본인 교수 뿐? 그리고 보니 강독 수업 같은 것도 꽤 괜찮긴 하네요. 하여간 슬슬 꿈(?)을 이루기 위해 달리기 시작하는 시기다 보니 하지도 않았던 자격증 공부도 새삼 준비하고 있고.....당장은 코앞의 JPT입니다. 쳐본지 3년도 넘은 것 같은데 이번엔 얼마나 나올지 모르겠네요. 700대만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확실히 최신OS인 윈세븐이나 우분투의 위대함을 느끼는게, XP에선 따로 프로그램을 써야 볼 수 있었던 배터리 웨어율을 자체적으로 표시해줍니다. 넷북을 이제 한 10개월 정도 쓴 것 같은데, 배터리 최대용량이 96%를 가르키고 있네요. 왜 벌써 이런대....
간만에 독서를 좀 즐기고 있습니다. 라이트노벨이긴 하지만요. 일단은 이코노클라스트. 살짝 끌려서 예스를 찾아봤더니 마침 천원대라는 파격가에 판매하고 있길래 주저없이 업었습니다.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던 주인공이 이념이 전혀 다른 세계에 소환되어서 어떻게 변해가는가....17.99999999999999금의 쓰레기같은 러브코메디도 그에 따라 나타나는 찌질한 주인공도 정말 싫어하는데, 얘넨 나름 납득 가는 구조인데다가 할 건 다 해버려서(?) 속시원해서 좋네요. 그런 의미에서 라노베는 여전히 소드 아트 온라인을 최고로 칩니다. 5권도 나왔길래 질렀고, 덤으로 로미오의 재난이란 것도 한번 읽어보기로 했으니 천천히 즐겨봐야겠습니다.
확실히 사람이....아니 더쿠가.......아니 야게머가, 아니 그래 좋다 '저는' 붙잡은 야겜이 있으면 자꾸 그쪽에 신경이 쏠려서 바깥 일에 집중이 잘 안됩니다. 아예 정신없이 일하면 모르겠는데 공부란 건 자기 의지에 달렸다 보니 더 효과(?)가 크죠. 지나가는 여고생을 보니 야겜이 하고 싶어지니 어쩌란 말인가. 뭐 지금도 붙잡은 야겜이 없는 건 아닙니다만 가벼운(?) 팬디스크다 보니 별로 빠져있진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니 야겜 취향도 점점 변화하는게, 있어보이고 깊어보이는 야겜은 손이 안갑니다. 가볍고 달달하고 에로카와이이한, 달콤쌉싸름한 것들만 찾게 되네요. 야겜의 본질은 그런 데 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
뭐 어디나 그렇지 않겠습니까만은 강의를 듣고 있자니 내 삼백은 어디로 갔는가에 대한 의문이 떠오를 때가 많습니다. 뭐 이대로 취업줄만 잘 이어준다면야 그깟 삼백 따위 한번 더 때려넣겠지만요. 그래도 정말 오랜만의 작문과 회화 수업은 상당히 도움이 된다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22년 산 일본인 교수와 2년 살았을까 말까한 일본인 교수의.....어라 쓸만한 수업은 일본인 교수 뿐? 그리고 보니 강독 수업 같은 것도 꽤 괜찮긴 하네요. 하여간 슬슬 꿈(?)을 이루기 위해 달리기 시작하는 시기다 보니 하지도 않았던 자격증 공부도 새삼 준비하고 있고.....당장은 코앞의 JPT입니다. 쳐본지 3년도 넘은 것 같은데 이번엔 얼마나 나올지 모르겠네요. 700대만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확실히 최신OS인 윈세븐이나 우분투의 위대함을 느끼는게, XP에선 따로 프로그램을 써야 볼 수 있었던 배터리 웨어율을 자체적으로 표시해줍니다. 넷북을 이제 한 10개월 정도 쓴 것 같은데, 배터리 최대용량이 96%를 가르키고 있네요. 왜 벌써 이런대....
간만에 독서를 좀 즐기고 있습니다. 라이트노벨이긴 하지만요. 일단은 이코노클라스트. 살짝 끌려서 예스를 찾아봤더니 마침 천원대라는 파격가에 판매하고 있길래 주저없이 업었습니다.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던 주인공이 이념이 전혀 다른 세계에 소환되어서 어떻게 변해가는가....17.99999999999999금의 쓰레기같은 러브코메디도 그에 따라 나타나는 찌질한 주인공도 정말 싫어하는데, 얘넨 나름 납득 가는 구조인데다가 할 건 다 해버려서(?) 속시원해서 좋네요. 그런 의미에서 라노베는 여전히 소드 아트 온라인을 최고로 칩니다. 5권도 나왔길래 질렀고, 덤으로 로미오의 재난이란 것도 한번 읽어보기로 했으니 천천히 즐겨봐야겠습니다.





덧글
지나가는 여고생을 보니 야겜이 하고 싶어지니 어쩌란 말인가
지나가는 여고생을 보니 야겜이 하고 싶어지니 어쩌란 말인가
지나가는 여고생을 보니 야겜이 하고 싶어지니 어쩌란 말인가
지나가는 여고생을 보니 야겜이 하고 싶어지니 어쩌란 말인가
명언이네
http://news.softpedia.com/news/Firefox-4-0-Final-Launch-on-March-22-189962.shtml